캄보디아가 천즈 프린스그룹 회장을 체포, 중국으로 송환하는 등 자국 내 범죄단지(사기작업장)를 겨냥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면서 범죄단지에서 일하던 인력이 대규모로 탈출하는 것으로 보인다.
캄보디아 정부에 따르면 현지 당국은 지난 6개월 동안 사기작업장 118곳을 단속, 5천여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최근 캄보디아 당국의 단속으로 인해 범죄단지를 떠났으나, 여권이나 비자가 없이 불법 체류 중인 경우가 많아 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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