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장관, 전북 찾아 '5극3특 지역성장' 첫 현장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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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전북 찾아 '5극3특 지역성장' 첫 현장 행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현 정부 국정과제인 '5극3특 지역 성장방안'을 구현하기 위한 첫 현장 행보로 22일 전북을 찾았다.

김 장관은 점심시간에는 자리를 옮겨 청년 근로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역 산단을 '일하기 좋은 공간'을 넘어 '살고 싶은 공간'으로 전환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설명한다.

김 장관은 "전북은 재생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서해안 권역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고 평가하고, 지역 기반 소부장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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