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이 어린 시절 사투리를 고치기 위해 1년간 말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MC 하지영은 대구 출신인 문채원에게 "사투리 안 쓰냐"라고 물었다.
문채원은 "난 사실 잊어버렸다"며 "어릴 때 서울로 올라와서 이를 악물고 고쳤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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