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그래미 무대 선다…신인상 후보에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캣츠아이, 그래미 무대 선다…신인상 후보에도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레코딩 아카데미는 다음 달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그래미 어워즈'에서 캣츠아이와 올리비아 딘 등 신인상(Best New Artist) 후보 8팀이 공연할 예정이라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드림아카데미'로 결성돼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