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일본과 우호국들을 대상으로 자이언트판다 대여를 둘러싸고 상반된 외교적 메시지를 내놓고 있다.
22일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일본에 마지막 남은 자이언트판다 두 마리가 조만간 중국에 반환될 예정인 가운데 중국 정부가 독일과는 새로운 협정을 맺고 자이언트판다 두 마리를 추가로 보내기로 했다.
독일에서 태어난 최초의 쌍둥이 자이언트판다로 기록된 이들은 2023년 12월 중국으로 반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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