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가 22일 발표한 ‘2025년 양곡소비량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구부문 기준 1인당 연간 양곡 소비량은 62.5kg으로 전년 대비 3.0%(1.9kg) 감소했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1995년 106.5kg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으로, 1981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식료품·음료 제조업에서 원료로 사용된 쌀 소비량은 93만2102t으로 전년 대비 6.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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