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직원을 사칭한 범죄조직에 속아 중국으로 출국한 20대 남성이 퇴직을 앞둔 경찰의 기지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다.
중국 항공사와 중국 주상하이 한국 총영사관 측으로부터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확인한 함 경관은 곧바로 A씨 부모가 중국 상하이로 갈 수 있도록 조치했다.
다행히 한국 총영사관 측은 상하이에 도착한 A씨를 발견해 보호 조치한 뒤 곧이어 도착한 부모에게 무사히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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