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박과 모델 김수빈 부부가 부모가 됐다.
한편 윤박은 지난 2023년 6살 연하의 모델 김수빈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소속사를 통해 1월 중 2세 출산 예정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윤박은 2012년 MBC every1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한 이후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tvN '이로운 사기', JTBC '닥터슬럼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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