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행정 절차에 속도를 내 내년 5월 착공, 203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완공 뒤에는 매년 12억원 규모 지방세 수입과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금 등이 확보돼 재정 자립도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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