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해발 1566m' 고지대 적응 나선다…홍명보호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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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발 1566m' 고지대 적응 나선다…홍명보호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확정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 머무를 베이스캠프가 고지대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

고산지대인 과달라하라에서 조별리그 2경기가 열리기 때문에, 축구협회는 홍명보호의 월드컵 본선 합류 전 사전 캠프로도 고지대에 차린다는 방침이다.

유럽 현지에서 평가전을 갖기 때문에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 D 경기를 관전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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