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 머무를 베이스캠프가 고지대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
고산지대인 과달라하라에서 조별리그 2경기가 열리기 때문에, 축구협회는 홍명보호의 월드컵 본선 합류 전 사전 캠프로도 고지대에 차린다는 방침이다.
유럽 현지에서 평가전을 갖기 때문에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 D 경기를 관전할 가능성도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