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새별오름에도 문화관광해설사… 올해 42곳 218명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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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새별오름에도 문화관광해설사… 올해 42곳 218명 배치

올 한 해 제주 주요 관광지 42곳에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활동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6일부터 문화관광해설사 218명을 배치해 제주의 역사, 자연, 문화유산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주돌문화공원에 가장 많은 수인 25명을 배치하는 등 관광지별 해설 수요에 따라 활동 인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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