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26)은 지난 19일 SNS를 통해 자신이 여태껏 '가짜로 포장된 삶'을 살았다며 부모와의 절연을 선언했는데요.
그는 "우리 가족은 홍보와 광고 계약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베컴 부부가 '브랜드' 유지를 위해 가족을 이용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베컴(50)은 20일 다보스 포럼 참석 중 가진 인터뷰에서 "가끔은 아이들이 실수하도록 놔둬야 한다는 걸 알지 않느냐"며 아들의 폭로를 철없는 아이의 '실수'로 규정하고 넘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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