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 시간) 그린란드가 미국 국가 안보에 중요하다고 주장하면서 그린란드에 주둔 중인 미군 기지가 주목받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현재 미국은 그린란드 북서부의 피투픽 우주기지(옛 툴러 공군 기지) 한 곳만 운영 중이다.
◆ 美 그린란드 '전략적 중요성' 강조하며 투자 약속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지난해 3월 피투픽 우주 기지를 방문할 당시 그린란드 주민들에게 그린란드에 대한 통제권을 강화하려는 미국의 노력을 지지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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