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범죄조직 연루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중국으로 출국한 20대가 경찰의 발 빠른 대응으로 귀국한 사연이 알려졌다.
22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7시35분께 ‘아들 A(20대)씨가 범죄 조직에 연루돼 중국으로 출국했다’는 부친 B씨의 신고가 접수됐다.
동시에 상하이 주재 총영사관 긴급당직번호로 전화를 걸어 이같은 상황을 전파하고 A씨의 입국 지연 및 신변보호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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