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8년 후' 시리즈 두 번째 작품 '28년 후:뼈의 사원'이 다음 달 국내 관객을 만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년 후:뼈의 사원'은 전작에서 생존자들의 섬 홀리아일랜드를 떠나 분노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본토에서 살기로 한 소년 '스파이크'와 미스터리한 생존자 '지미' 그리고 모든 죽은 자들을 추모하는 '켈슨 박사'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시리즈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28일 후'(2003)와 지난해 6월에 나온 '28년 후'를 연출한 대니 보일 감독은 '28년 후:뼈의 사원'에선 프로듀서를 맡고,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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