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3년 연속 최하위에 그친 팀을 올해 반드시 끌어올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키움은 2023년, 2024년에 이어 2025시즌 중반에도 꼴찌에 머무르자 지난해 7월 설 감독에게 감독 대행직을 맡긴 뒤 9월 정식 감독으로 선임했다.
이에 설 감독은 "아직 주전 3루수로 확정된 선수가 없다"며 "서건창에게 '3루수로 한 번 해보자'고 말했고, 안치홍도 3루 훈련을 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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