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LIV 골프에서 뛰는 선수들이 미국과 유럽의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에 출전하려면 벌금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22일(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에미리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기자회견에서 "LIV 골프로 이적한 욘 람(스페인), 티렐 해턴(잉글랜드)이 라이더컵 유럽 팀에 남으려면 벌금을 내 라이더컵에 대한 애정을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매킬로이는 "우리는 라이더컵에서 돈을 받고 뛴 미국 선수들을 강하게 비판했고, 우리는 라이더컵에 돈을 내고라도 출전하겠다고 말했다.이제 그걸 증명해야 할 2명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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