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으로 불러보니 괜찮더라"…행안부 혁신국, '호칭 자유의 날' 재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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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으로 불러보니 괜찮더라"…행안부 혁신국, '호칭 자유의 날' 재시행

앞서 행안부 참여혁신국은 지난달 30일 호칭 자유의 날을 하루 동안 시범 운영했다.

기존 시범운영이 자유로운 호칭 사용에 대한 직원들의 반응과 분위기 변화를 확인하기 위한 차원이었다면, 이번에는 제도에 대한 실효성과 구성원들의 현장 수용성을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안부 관계자는 "지난달 시범 운영 이후 직원들 의견을 들어보니 직급 대신 별명을 부르면서 평소 거리감이 있었던 과장들이나 국장에게도 비교적 편하게 말할 수 있게 됐고, 거리감이 좁혀진 것 같다는 반응들이 많았다"며 "이번에는 운영 기간을 늘려 호칭 자유의 날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직원들 의견을 다시 들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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