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성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병리과 교수·안상정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병리과 교수 공동 연구팀(제1저자 이종현 펜실베니아대학교 생물통계학과 박사)은 디지털 병리 진단이 확대됨에 따라 동반되는 만성적인 저장공간 문제 해결을 위해 '아다슬라이드'(AdaSlide) 기술을 개발했다.
병리 이미지 내에서 진단적 가치가 높은 영역과 그렇지 않은 영역 간의 '정보 불균형'을 적절히 처리한다면 중요한 진단 부위의 이미지 품질저하를 최소화하면서도 용량 효율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아다슬라이드를 개발하며, 병리 전문의가 실제 진단 시 집중하는 영역과 유사한 패턴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도록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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