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PGA 투어와 LIV 골프, 통합하기에는 너무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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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PGA 투어와 LIV 골프, 통합하기에는 너무 멀어졌다"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LIV 골프의 통합에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LIV 골프 출범 초기에 LIV 골프에 부정적인 견해를 적극적으로 드러냈던 매킬로이는 "두 단체 통합 협상 과정에서 한쪽이 양보하는 장면은 상상하기 어렵다"며 "이상적인 통합은 양쪽이 모두 승리했다고 느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기는 쉽지 않다"고 진단했다.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묻는 말에 매킬로이는 "올림픽 메달,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열리는 디오픈 우승, 유서 깊은 코스에서 개최되는 US오픈 제패"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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