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의 한 엄마가 추운 밤에 딸에게 무릎을 꿇리고 기어다니도록 지시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1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9시께 엄마 A씨는 상하이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딸에게 무릎으로 기어다니도록 강요해 아동 학대 혐의로 고발됐다.
목격자 쉬씨는 "A씨가 아이의 학교 근처 아파트를 구매한 후 큰 빚을 지게 됐다고 불평했다"며 "아이는 아파트 단지 입구에 도착하고 나서야 두 발로 일어섰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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