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 일색인 지방선거에 89년생 30대 청년이 서울시장에 도전한다.
내가 만난 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들을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은 서울시장 선거 참여를 결심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됐다.
정치는 서울이란 도시에서 앞으로 미래를 살아가야 할 시민들이 처한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들에게 주도권을 쥐어 줄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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