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정상급 왼손 선발 투수 호세 킨타나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콜롬비아 대표팀 주장 완장을 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콜롬비아야구협회는 22일(한국 시간) 킨타나가 자국 대표팀 주장으로 WBC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킨타나는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뛴 2025시즌 24경기에서 11승 7패 평균자책점 3.96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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