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는 드니 부앙가에 대한 인터 마이애미의 제안을 곧바로 거절했다.
부앙가는 LAFC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핵심 선수다.
부앙가는 2023시즌 곧바로 리그 20골을 터뜨리면서 LAFC 주전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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