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가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선수로서 첫인사를 마쳤다.
앞서 옥스포드는 지난 20일 전북 현대 출신 전진우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에드 윌드론 축구 운영 책임자 또한 "이번 영입은 구단에 매우 중요한 영입이다.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오랫동안 눈여겨보고 관찰해왔다.이번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한 스카우트 팀의 노고는 컸다.전진우의 득점력, 속도, 기술력은 말할 것도 없고 그가 우리 팀에 필요한 정신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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