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중국의 북극 침탈을 막겠다는 명분으로 그린란드 장악을 추진하는 가운데, 러시아가 현재 북극권 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는 북극권 육지 및 배타적경제수역(EEZ)의 각 절반, 인구·국내총생산(GDP)의 각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다.
러시아 분석 매체 리들러시아도 21일 "북극은 냉전기부터 모스크바의 전략적 요충지였다"며 "당시에도 지금도, 미군과 러시아군은 수상함·핵잠수함의 최단 항로가 북극점이라는 점에 주목해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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