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3선·인천 서구갑)이 6·3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 도전을 선언했다.
김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다음 출세를 위해 인천을 이용하지 않겠다.오직 인천을 위해, 인천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밑거름으로 모든 경험을 바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 광역급행철도(GTX) 추진을 통한 서울까지 20분 생활권 조성 ▲ 바이오, 수소, 로봇, 항공 산업 등 미래 먹거리 확보 ▲ 수도권 매립지 종료 및 서해 르네상스 시대 개막 ▲ 공공의대, 체육인프라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