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의 적극적인 영입 시도에도 불구하고 LAFC가 핵심 공격수 드니 부앙가를 지켜내는 데 성공했다.
이번 거절로 인해 LAFC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부앙가가 이끄는 공격 조합, 이른바 '흥부 듀오'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등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을 보유한 인터 마이애미의 이번 제안은 MLS 구단 간 이적 시장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시도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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