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일 냈다…8년 만에 톱배우 재회로 난리 난 레전드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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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일 냈다…8년 만에 톱배우 재회로 난리 난 레전드 '한국 드라마'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배우 이준혁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다.

사건 종결 보고서와 진술 조서가 화면에 띄워진 가운데 결연한 표정으로 서 있는 무경의 모습은, 사라킴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겠다는 집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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