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아프리카 정상을 되찾은 세네갈 축구 대표 선수들이 두둑한 가욋돈까지 챙기게 됐다.
로이터통신이 22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바시루 디오마예 파예 세네갈 대통령이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우승한 자국 대표팀 환영 행사에서 선수단에 거액의 현금과 해안가 토지를 포상으로 주겠다고 약속했다.
파예 대통령은 이후 공식 환영 행사를 열고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세네갈 대표팀 선수 28명에게 각각 7천500만 CFA프랑(약 2억원), 총 21억 CFA프랑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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