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이 국제무대에서 일본이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 될 자격이 없다고 재차 비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쑨레이 유엔 주재 중국대표단 임시대표는 전날(현지 시간) 제80차 유엔 안보리 개혁 정부 간 협상 첫 회의에서 발언자로 나서서 "일본은 국제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직책을 감당할 수 없고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을 수 없어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될 자격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갈등이 불거진 이후인 지난해 11월에도 당시 푸충 주유엔 중국대사가 유엔 총회 안보리 개혁 연례 토론에서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을 거론하며 "이런 나라(일본)는 애초에 안보리 상임이사국 지위를 요구할 자격이 없다"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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