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부터 '공감' 일상화…서울교육청, '역지사지 토론' 교재 보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초등생부터 '공감' 일상화…서울교육청, '역지사지 토론' 교재 보급

서울시교육청은 22일 초등학생의 인지적·정서적 발달 특성을 고려한 '역지사지 공감형 토론수업' 교재를 개발해 보급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교육청은 2023년 개발한 '역지사지 공존형 토론수업 교재(기본편)'를 시작으로 보이텔스바흐 원칙(미래지향적 숙의형 토론 교육 원칙)에 기반한 토론 교재를 개발·보급해 왔다.

교사가 수업 중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재를 통해 각 학년의 발달단계에 맞는 토론 모형과 주제도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