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방서 수능모의고사 사전유출…교사·학원강사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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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방서 수능모의고사 사전유출…교사·학원강사 무더기 적발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고사 문제지 등을 사전 유출한 현직 교사와 학원강사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2019년 6월부터 작년 6월까지 총 14차례 치러진 수능 모의평가와 관련해 문제 공개 시점 이전에 문제지를 유출·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피의자 중 대학원 선후배 사이였던 교사 A씨와 학원강사 B씨는 이외에도 전국연합학력평가 문제지 등을 사전 유출하기로 공모하고는 4차례에 걸쳐 학교로 배송된 문제지와 정답·해설지 봉투의 봉인을 무단으로 풀고 유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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