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대형마트나 영화관 등 사람들이 2∼3시간 정도 머무는 장소에 적합한 '중속 전기차 충전기'가 본격적으로 보급된다.
중속 충전기는 출력이 30kW(킬로와트) 이상 50kW 미만인 충전기로 2∼3시간 정도면 전기차를 완전히 충전할 수 있다.
대형마트나 영화관 등 2∼3시간 정도 머무는 공간에서 급속 충전기를 쓰면 차가 너무 빨리 충전돼 차를 빼주러 가야 하는 불편, 완속 충전기의 경우 충전량이 적은 문제가 있어 중속 충전기 보급이 추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