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어선 충돌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내년 말까지 9억원을 투입해 '소형 어선 맞춤형 충돌 방지 장치' 연구개발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장치는 인공지능(AI) 기술과 카메라 정보를 활용해 해상에서 위험물체를 실시간으로 식별하고 어선 간 거리가 위험 수준에 도달하면 어선원에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
특히 소형 어선의 경우 운항 과실로 인한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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