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이후 동장군 기세가 누그러들기는 하나 완전히 물러나지는 않겠다.
기상청은 일요일인 25일까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10도에 못 미치는 강추위가 이어지다가 주말 간 서고동저 기압계에 변화가 생기면서 이후 추위가 다소 풀릴 것으로 예상했다.
토요일인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18∼-1도, 낮 최고기온은 -6∼7도겠으며 일요일인 25일은 -18∼-2도와 -5∼7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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