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경주가 새해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스쳐 지나가는 여행지가 아닌, 머무르며 경험하는 도시로 체질을 바꾼 경주의 변화 속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플래시백 : 계림’의 대표 공간 ‘거서간존’이 대표적이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새해를 의미 있게 시작하는 느낌이 든다”, “경주에서 병오년 분위기를 가장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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