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2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공식 제안한 것과 관련해 “사전에 논의된 바는 없다”며 거리를 두는 입장을 밝혔다.
합당 제안이 국회 차원의 정치적 논의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청와대가 사전 교감이나 조율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한편 이날 청와대는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천선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서는 정치 현안과는 별도로 차분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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