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로 이미 세인트루이스 ‘레전드’ 몰리나, 사장 특별보좌역으로 프런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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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로 이미 세인트루이스 ‘레전드’ 몰리나, 사장 특별보좌역으로 프런트 합류

메이저리그(MLB) 전설적인 포수 야디에르 몰리나(44)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프런트로 활약할 예정이다.

세인트루이스는 22일(한국시간) “몰리나가 차임 블룸 야구 운영부문 사장의 특별보좌역로 프런트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MLB 역사상 한 팀에서 2000경기 이상을 소화한 포수는 몰리나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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