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재단은 '신진의과학자 학술연구지원사업'을 통해 총 20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재단은 해외 연구 지원을 통해 국내 연구자 지원을 넘어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연구 네트워크 확장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대웅재단 관계자는 "젊은 의과학자와 기초연구자들이 연구 지원 기회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연구자들이 연구에 몰입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연구 성과가 학술적 성과와 국제 경쟁력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며 미래 의료 혁신의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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