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오는 2월 3~12일까지 운영한다.
교육 주요 내용은 ▲읍·면별 특화 품목 교육 ▲고품질 벼 재배기술 및 병해충 관리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 ▲공익직불 농업인 의무교육 등으로, 농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의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오성동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영농 기술 향상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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