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수원에 따르면 'MANUGA with K'는 미국의 원자력 발전 확대 계획으로 국내 원전기업의 미국시장 참여 기회 확대가 기대됨에 따라, 협력 중소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을 돕기위해 한수원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한수원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간)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파워젠(PowerGen) 전시장 내 원전 중소기업 통합관을 운영하며, 비스트라(Vistra), 지멘스(Siemens) 등 미국 주요 EPC 기업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함으로써 협력중소기업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사업의 단장인 정용석 한수원 기획본부장은 "국내 원전 협력기업이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 원전시장에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독자수출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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