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지난해 추진한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혁신 과제인 'AI 챌린지 프로그램'이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AI 챌린지 프로그램은 행정·공공기관과 AI 기술 보유 기업이 개발한 시스템을 공공서비스 분야에 적용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선정된 과제는 ▲ 복지 전달체계 혁신을 위한 온마음 AI복지콜(부천시) ▲ 생성형 AI 기반 챗봇·콜 통합 행정 어시스턴트 개발(광주시) ▲ AI 기반 119 신고접수 시스템 개발(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으로 과제당 최대 5억원의 예산과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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