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바다에서는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가 혹한기 훈련에 한창이다.
22일 해군은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가 경남 진해 앞바다에서 혹한기 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훈련 첫날에는 심해잠수사들이 진해 군항 주변 해상에서 익수자 탐색 및 구조를 위한 스쿠버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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