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이틀째 이어진 부산 기장과 전남 광양 산불에 대한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
산림당국은 산불이 발생하자 진화장비 91대, 진화인력 452명을 선제적으로 긴급 투입해 밤새 산불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15대를 순차적으로 투입해 오전 10시 주불진화를 마쳤다.
주불이 진화됨에 따라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 체제로 전환하는 한편 산불감시 감식반의 현장 조사를 거쳐 정확한 산불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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