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올해 전기차를 포함해 총 10종의 신차를 국내에 선보이고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etail of the Future)’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벤츠코리아는 우선 전동화 라인업 강화를 통해 올해 총 4종의 신규 전동화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전기 SUV 모델인 디 올-뉴 일렉트릭 GLC와 디 올-뉴 일렉트릭 GLB는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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