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동계체전 27일 개막…패럴림픽 메달 기대주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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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동계체전 27일 개막…패럴림픽 메달 기대주 출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장애인 간판 선수들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점검에 나선다.

이번 대회에는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1위 백혜진-이용석과 알파인스키 활강 세계랭킹 3위 최사라 등 패럴림픽 메달 기대주가 출격한다.

2025년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윤지도 설원을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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