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73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
주축 투수 나균안과 정철원은 기존 1억2천만원에서 6천만원 오른 1억8천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롯데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40일간 대만 타이난과 일본 미야자키에서 2026시즌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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