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개한 '미래 에너지 대국민 인식 조사' 세부 결과를 보면 한국갤럽이 12∼16일 전화로 만18세 이상 성인 1천519명을 조사했을 때 정치 성향이 보수적이라고 답한 응답자 중 84.8%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반영된 원전 건설 계획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정치 성향이 '중도'라는 응답자 중 원전 건설 계획을 추진해야 한다고 한 비율은 74.5%, 진보적이라는 응답자 중 비율은 57.3%였다.
정치 성향을 밝히지 않았거나 모른다고 한 응답자 중엔 63.2%가 원전 건설 계획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