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쥐 출몰 잦은 정자역 일대에 스마트 포획장비 시범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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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쥐 출몰 잦은 정자역 일대에 스마트 포획장비 시범도입

경기 성남시는 쥐 출몰 신고가 잦은 분당 정자역 일대에 '스마트 사물인터넷(IoT) 구서(쥐잡이) 장비'를 시범적으로 설치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시는 쥐 출몰 민원 최다 발생 구역으로 집계된 정자역 일대(지난해 174건 중 34건)를 시범 지역으로 선정해 지하철역 입구, 화단, 공용주차장 입·출구 등 10곳에 스마트 구서 장비를 설치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구서 장비 도입은 경기도 지자체 중 성남시가 처음"이라며 "쥐 포획 상황을 실시간 감지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설치류를 매개로 한 감염병 예방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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